2009년 8월 14일 금요일

축구판의 그지같은 여러분 사과드립니다...

aj의 가슴에 불은 지른점..
수능을 90여일앞둔 재석이가 사랑에 눈을 뜨게 한점..
공익근무중인 미꼬에게 매력남으로써 다가간 점...

나와의 나인과의 관계에 영향을 끼칠까봐.. 나와의 데이트를 울며 거절한 셉틴...



글고 팅커벨....너에겐 앞으로 사과할일 생길까봐 미리 사과할꼐...



모두 미안


다 내가 잘난탓


3 개의 댓글:

  1. 오늘 개설해놓고 포스팅은 2개해놓은 반면에 카테고리는 5개에다가,

    텍뉴비면 인증해야 하는데 턱까지만 해놓고,

    대문사진은 마치 90년대 에로물 비디오 표지와 똑같아서

    존니 기대하고 들어왔다가 에이~ 낚였네 하고 나가게 됨.

    아 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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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kkie - 2009/08/14 16:02
    의도한거야 진짜 ㅇㅇ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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